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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영향으로 숙소 비용이 지속적으로 인상되고 있습니다.

작성일: , 조회: 6540, by 유학파인더

영국을 필두로 해서 전세계적으로 엔데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고 외국인 입국 제한도 점점 완화되고 있습니다.

영국의 경우 외국인 입국 제한이 거의 코로나 이전과 큰 차이가 없는 정도입니다.

이에따라 어학연수수요도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미 올해 7월 마감이 된 어학원도 하나씩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학연수의 가장 기본이 되는 홈스테이의 공급은 여전히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다.

기존에 홈스테이를 제공하던 가정들이 팬데믹으로 인해 모두 홈스테이를 접었고 다른 방식으로 전환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홈스테이 수요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미 전환해 버려서 재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심리적으로 외국학생을 집으로 들인다는 것도 여전히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영어권 국가 공통적으로 홈스테이 수요를 공급이 못따라가는 실정이고, 어학원에서도 한 집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가격 인상이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홈스테이 가격 인상을 공지하는 어학원들이 많아졌습니다. 

통상의 경우라면 홈스테이는 어학원 등록시 4주 정도만 등록합니다.

지내보고 연장 여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홈스테이 공급 제한으로 연장이 어렵습니다. 새 학생을 배정하는 것도 힘들기에 연장이 쉽지 않습니다.

물론 연수 도시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당분간은 숙소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점을 각별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대처 방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수업시작일 최소 8주전에는 등록 신청을 완료
  • 등록시 홈스테이는 8주 이상 신청(개인적으로 방을 구하는 경우에도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 하므로)
  • 숙소비를 안내받은 금액(공식 금액)보다 조금 더 넉넉하게 계산

유학파인더에서도 현지 사정을 면밀히 살펴서 숙소 문제가 걸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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