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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어학연수 비용 비교(미국, 영국, 캐나다, 몰타)

작성일: , 조회: 7637, by 유학파인더

블로그에 소개한 국가별 어학연수 비용을 요약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블로그글 원문은 아래 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이 글에서는 주요 포인트만 살펴보겠습니다.

어학연수 비용 비교는 국가별로 하기도 하지만, 특정 도시를 정해서 비교하는 것이 더 의미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국가마다 연수 도시가 다름

미국, 캐나다 같은 국토가 무지막지하게 넓은 곳은 대중교통으로 도시간 이동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차도 없는 연수생 입장에서는 대도시를 선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작은 도시로 갔다간 연수하는 내내 그 도시를 빠져나오기가 어렵습니다.

반면 영국은  작은 도시도 모두 기차로 연결되어 있고 버스로도 간편한 이동이 가능해서 어학연수 도시가 다양합니다.

아일랜드, 몰타 같은 곳은 인구가 작은 국가이다 보니 연수도시의 다양성 자체가 부족하구요. 

그래서 단순히 국가간 비교 보다는 도시간 비교가 더 의미있습니다.

EC 어학원 20레슨 20주 등록시 비용 비교

블로그에 도시별로 학비 + 홈스테이비를 비교해 놨는데요,

학비는 주당 수업시간과 등록 기간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코스와 기간을 정해놓고 비교해야 합니다.

여러 도시에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는 EC 어학원으로 비교를 했고,

20레슨 코스를 20주간 등록한다고 가정하고 비교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20주 학비 + 홈스테이비 합계로 설명하겠습니다.

그리고 환율에 따라서 원화 가격은 달라지지만, 이역시 비교하는 시점의 환율이기 때문에 간편성을 위해서 무시하겠습니다.

가장 비싼 국가는 미국

미국의 경우 정규유학을 목표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어학연수 목적으로만 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이유는 너무 비싸기 때문이죠.

  • 뉴욕 2,195만원
  • LA 1,980만원

20주면 4달 정도인데 학비와 홈스테이비만 2,000만원?

미친거 아냐?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입니다.

물론 예산이 넉넉하다면 뉴욕에서 어학연수를 해보고 싶기는 합니다.

미국에 비하면 선녀인 영국

미국 다음으로 비싼 곳은 영국입니다. 하지만 미국과 비교하면 선녀입니다.

  • 런던 1,733만원
  • 맨체스터 1,558만원

아일랜드가 더 저렴해

영국 바로 옆에 있어서 영국과 마찬가지로 유럽여행이 가능한 곳

  • 더블린 1,473만원

영국 맨체스터보다 살짝 더 저렴합니다. 

캐나다로 많이 가는 이유

어학연수 국가로 No1인 국가는 캐나다입니다. 왜인지는 비용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 밴쿠버 1,215만원

몰타가 저렴하다고 했는데?

캐나다는 유럽여행이 안되죠. 그래서 유럽여행을 함께 하고 싶은데 캐나다 보다 저렴한 곳으로 몰타를 많이 찾습니다. 몰타는 도시 구분이 의미가 없기에 그냥 몰타로...

  • 몰타 1,352만원

??

캐나다 보다 저렴하다며?

EC 어학원은 몰타에서 최고급 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른 몰타 어학원들은 패키지로 등록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캐나다 보다 살짝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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