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카플란 에딘버러 어학연수 후기
너무 많은 기대는 금물입니다^^
카플란 에딘버러(Kaplan Edinburgh)
카플란 에딘버러는 뉴타운 중심의 최신 캠퍼스와 K+ 학습 시스템을 갖춘 글로벌 명문 어학원으로, 시험 대비와 생활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카플란 에딘버러는 뉴타운 중심의 최신 캠퍼스와 K+ 학습 시스템을 갖춘 글로벌 명문 어학원으로, 시험 대비와 생활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동양인 비율이 낮긴 한데, 한국인이 가장 많은 편입니다. 한국인>일본인>중국인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개인차가 있는 듯 합니다. 소셜 프로그램이 다양한데 본인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면 괜찮습니다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홈스테이 아주머니는 아주 친절해서 좋지만, 거리가 멀고(학교까지 대략 1시간은 소요), 식사도 그럭저럭입니다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학생수가 매우 많고(13-15명), 주로 리딩과 보카가 주를 이룹니다. 집중적인 스피킹 공부를 하기엔 역부족입니다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초반에는 친구들과 펍을 가거나 시내에서 놀았지만, 지금은 집에 돌아와서 쉬거나 공부합니다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일단 에딘버러는 매우 춥습니다. 여름 기간인 6월,7월의 날씨는 한국의 초겨울(11월)날씨를 방불케 합니다
이곳에 일년을 지낸 한국 학생 말로는 겨울옷을 안 입은 경우가 드물다고 할 정도입니다. 한달간 2~3일 빼곤
매일 비가 오고, 하루에도 몇 번이나 비가 내렸다가 개이는 날씨가 계속됩니다. 신발(장화)과 두꺼운 외투, 스웨터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음식이 맛이 없고, 한국 마켓이 없습니다. (중국인 마켓에 라면이나 햇반은 팔지만 다소 비쌈)
한국음식 가지고 오시면 정말 좋습니다!
이곳에 일년을 지낸 한국 학생 말로는 겨울옷을 안 입은 경우가 드물다고 할 정도입니다. 한달간 2~3일 빼곤
매일 비가 오고, 하루에도 몇 번이나 비가 내렸다가 개이는 날씨가 계속됩니다. 신발(장화)과 두꺼운 외투, 스웨터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음식이 맛이 없고, 한국 마켓이 없습니다. (중국인 마켓에 라면이나 햇반은 팔지만 다소 비쌈)
한국음식 가지고 오시면 정말 좋습니다!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홈스테이: 주당 145 파운드/ 165 파운드(여름 시즌) - 120-130만원
기타 생활비(쇼핑, 친목, 휴대폰, 교통비 포함) -100만원 이상
개인차는 있지만 제 경우에는 기타 생활비가 150만원은 훌쩍 넘습니다.
여행을 계획할 경우에는 더 많이 들겠죠?
기타 생활비(쇼핑, 친목, 휴대폰, 교통비 포함) -100만원 이상
개인차는 있지만 제 경우에는 기타 생활비가 150만원은 훌쩍 넘습니다.
여행을 계획할 경우에는 더 많이 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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