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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앵글로 컨티넨탈 스쿨 어학연수 후기

다른 학교들에 비해 크고 수업이 좋습니다.

앵글로 컨티넨탈 스쿨(Anglo Continental English Language School)
앵글로 콘티넨탈은 1950년 설립된 본머스 최대 규모의 전통 있는 어학원으로 다양한 전문 코스와 우수한 시설, 뛰어난 입지를 갖춘 학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다른학교에 비해 크고 좋은 편 입니다.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처음에는 홈스테이에서 좀 멀다고 느꼈는데 (버스타고30분) 지금 사는 곳에서는 걸어서 25-30분 정도 되는거 같다.
차미스턴-학교-타운 이런동선이라서 점심걱정도 없고 좋습니다. (Cemetery junction station)에 학교가 위치해 있어 가기전에 학교가 위치해 있는역을 알면 도움이 된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미친비율이다. 엄청 여러나라애들이 섞여있다.
한반에 최소 9나라 정도는 섞여있는거 같고 7월 8월 성수기때 서양애들이 유독 많았다.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아주 적극적이게 참여한 편은 아니라도 딱히 만족도라고 말할게 없을 듯.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처음엔 진짜 함숨이었는데 지금은 좋다. 근데 이건 진짜 복불복인거 같다. 한 형의 경우는 진짜 최고였다는데, 다른 형의 경우는 대우가 진짜 최악이라 한달후에 바로 나와서 플랏에 살고 있다.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선생님들 다들 너무 좋다. 이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일듯. (한 40대 정도에 R 선생님과 K 선생님 딱 두명 빼고)
비지니스 반에 들어간 적이 있는데 좀 힘든거 같다. 난이도도 있는듯. 근데 그레엄이라는 선생님이 워낙 잘 가르쳐 줘서 한동안 정말 잘 배웠던 거 같다.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본머스가 좀 할게 없긴 하다. 그나마 친구들이 3-4주 에 한번씩 바껴서 여러나라애들 만나는 재미에 산다.
요즘은 친한 형 누나들이 아이엘츠 코스로 바꿔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점점 오후에 스터디그룹을 하는 기분이다.
방과후에는 공부가 진리~ㅋ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샤프심, 공책, 너무 많이 가져올 필요는 없지만 영국이 이런게 좀 비싼거 같다. 한국에서는 오백원 막 이런데. 여기는 막 2000원 이러는듯.
고추장 (갑자기 매운것이 그리울때가 온다)
수중팩. (카메라 넣고 바다에서 찍을 수 있는거.. 바다에서 놀 일이 너무 많아서 가져오면 좋을 듯)
근데 생각보다 영국도 똑같이 사람사는 곳이라 와서 다 구할 수 있다. 비싸다고 해도 0.99 샵이나 아스다, 리들, 프라이막 등 싼곳도 많기 때문에 사서 입고 버리고 오면 된다. 배송비도 무시못함..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420파운드 (성수기-540) + 튜터 (180) + 300-400(점심, 술) = 대략 1000 파운드
(근데 난 튜터를 해서 그렇지 보통 이보다 적게 쓰는 듯) /
여행시에는 더든다 ( 씨티카드를 만들어서 엄마가 돈을 넣어두고 여행갈땐 거기 가서 그냥 바로 뽑아서 쓰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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