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리버풀 스쿨 오브 잉글리쉬 어학연수 후기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리버풀 스쿨 오브 잉글리쉬(The Liverpool School of English)
중북부쪽으로 가고 싶고, 다양한 문화생활 경험하고 활기찬 도시에서 공부하면서 시험반도 잘 되어져 있는 학교를 가고자 하는분에게 추천되어지는 학교입니다.
중북부쪽으로 가고 싶고, 다양한 문화생활 경험하고 활기찬 도시에서 공부하면서 시험반도 잘 되어져 있는 학교를 가고자 하는분에게 추천되어지는 학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신식건물은 아니고 카페테리아도 좀 아쉽지만 부족한 것은 없었고 복도랑 계단은 좁은 편이지만 교실은 넓어서 괜찮았습니다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리버풀 시티센터가 넓지않아 여기저기 다니기는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그치만 완전 시티센터 중심에 있는 건 아니었어요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한국인 비율은 정말 낮은 편인 거 같구요 많아도 한 반에 두명..? 대신 특정국가 학생들이 특히 많아지는 시기가 한 번씩 오더라구요 아랍국가-이탈리아-스위스 이런 식으로요 그때는 좀 자기 나라 말도 많이 하고 그랬어요ㅠ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하다보면 비슷해진다는 게 맞더라구요 저는 소셜프로그램을 많이 참여하지않아서 항상 가던 것만 가곤 했습니다..ㅎㅎㅎ 한두달 꾸준히 참여하면 거의 다 하는 거 같아요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홈스테이는 학교에서 멀었고 한 달만 지냈는데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근데 기숙사에 비해 좀 제약이 있는 편이라고 느껴졌어요 저는 기숙사가 정말 맘에 들었는데 시내 중심에 있고 방 시설도 혼자 지내기 충분했어요 주방에서 매일 친구들이랑 요리해서 먹는 시간이 가장 좋았기때문에 기숙사 강추입니다
근데 플랫메이트가 복불복이 심해서 소음이나 주방 청소 안하는 경우도 있어요,,
근데 플랫메이트가 복불복이 심해서 소음이나 주방 청소 안하는 경우도 있어요,,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저는 수업이랑 선생님이 대부분 좋았는데 별로라는 친구들도 꽤 있었어요 암튼 수업준비도 잘해주셨고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랑 얘기하는 게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배우기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친구들한테 항상 수업 어떤지 물어보고 바꿔가며 듣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시험 준비반은 분위기가 더 학구적이라고 하더라구요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도서관가서 공부하거나 시내에 있는 카페 투어도 하고 기숙사 주방에서 친구들이랑 뭐 해먹고 얘기하면서 시간 때우고 그랬습니다 날씨 좋은 날은 꼭 알버트독에 갔고 무료인 박물관,미술관도 많아서 거기 가는 것도 좋았어요 리버풀원에서 아이쇼핑도 자주 했구요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대부분 팔지만 따뜻한 옷, 필기구 이런 거요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리버풀은 기숙사비가 싼 편이었어요 생활비는 50만원 안팎으로 쓴 거 같아요 외식을 거의 안하고 마트에서 사다가 해먹고 해서 쓸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치만 저는 단기라 여행비까지 해서 한 달 생활비만 대략 100만원 잡았어요
그치만 저는 단기라 여행비까지 해서 한 달 생활비만 대략 100만원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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