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사설직업학교 유학생들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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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8, by 유학파인더
오늘자 연합뉴스에 실린 기사입니다.
기사의 일부분을 인용하면...
호주 연방정부가 제과, 제빵, 미용, 요리 등 단순기술직을 부족직업군에서 삭제함에 따라 당장 영주권 취득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게 된 사설직업학교 유학생들이 호주 정부의 조치에 혼란스러워하면서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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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식을 전해들은 사설직업학교 및 호주 정부 운영 전문대학(TAFE) 재학 유학생들은 "호주 정부가 내 돈을 가로채 달아났다"며 배신감마저 느끼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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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식을 전해들은 사설직업학교 및 호주 정부 운영 전문대학(TAFE) 재학 유학생들은 "호주 정부가 내 돈을 가로채 달아났다"며 배신감마저 느끼고 있다는 것.
국내에서는 호주 대학의 학위를 크게 인정해주는 분위기가 아니기 때문에, 주로 호주 유학은 학위를 따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보다는, 영주권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래 영주권에 관한 법이 자주 바뀌고, 조건 또한 점점 까다로워지는 분위기입니다. 업체들의 과대광고만 믿고, 대책없는 낙관론은 경계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