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Brighton) - 런던과 1시간 거리의 휴양도시
브라이튼(Brighton)은 런던에서 동남쪽으로 82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1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곳 입니다.
런던 히드로(Heathrow Airport) 공항에서는 자가용으로 약 2시간, 게트윅공항(Gatwick Airport)에서 기차로 30분 정도 걸리는 교통의 요지이기도 합니다.
이런 입지조건으로 인해 브라이튼은 런던 다음으로 인기있는 연수도시 입니다. 런던에서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지만 런던의 복잡함과 물가에 대한 압박이 있는 경우 차선으로 선택하는 도시입니다.
브라이튼은 본머스와 함께 영국 남부 표준 영어를 쓰기 때문에 이또한 연수도시로서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신 이런 여러 장점들 때문에 한인비율이 좀 높다는 것이 다른 중소도시에 비해서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숫적으로는 한인이 많지는 않지만 도시의 규모가 작고 번화가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체감상 더 많은 한인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도시는 Brighton과 Hove지역으로 나뉘어집니다. 해변을 따라서 죽 걷다보면 Hove라는 도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보통 브라이튼이라고 하면 이 Hove를 포함한 의미입니다. 학교설명에서도 Brighton & Hove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화창하고 온화한 날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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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은 서안해양성 기후로 1월 최저기온이 약 2도~7도, 그리고 8월 최저기온이 약 12도 ~ 21도 정도로 큰 추위나 더위가 없고, 비록 겨울에는 비가 많이 오지만 비교적 화창하고 온화한 날씨를 가진 도시입니다. 런던과 거리상으로도 가깝기 때문에 런던 사람들이 주말에는 브라이튼에 일광욕을 하기 위해서 찾기도 할만큼 영국에서는 아주 매력적인 날씨를 가진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국어학연수를 생각하는데 우중추한 날씨 때문에 망설여지는 분들은 브라이튼을 추천합니다. |
| 아름다운 해변을 가진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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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작은 어촌 마을로 시작하였지만 화창한 날씨와 아름다운 해변으로 인해 지금은 영국에서 최대의 휴양 도시가 되었습니다. 5월에는 영국에서 가장 큰 에딘버러 축제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브라이튼 축제가 열리며, 8월에는 유럽에서 최대 규모인 게이퍼레이드가 열리는 등 많은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브라이튼이 자랑하는 로얄 파빌리온과 브라이튼 피어는 1년 내내 관광객들한테 사랑 받는 곳으로 브라이튼을 더 유명한 곳으로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
| 교통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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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수도시 브라이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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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은 영어를 배우기에 매우 좋은 곳 중의 한 곳입니다. 런던이나 다른 대도시처럼 외국인비율이 많지않고 영국백인들이 많이 살고 있고 큰 기업체들이 없는 관광지라서 중국계나 흑인들이 많지 않은 곳입니다. 따라서 물가는 런던보다는 저렴하지만 다른 지역들에 비해서 싸지는 않습니다. 이곳은 런던, 본머스처럼 많은 영어 학교가 있으며, 또한 두개의 대학이 위치해 있어 젊은 학생들이 많이 있고 특히 유럽의 많은 학생들이 어학연수지로 선호하는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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