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도시소개
밴쿠버 어학연수 가이드
views: 49,237, last update: 2024.06.27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매년 거론되는 벤쿠버(Vancouver). 도시의 규모 토론토에 비해서 작으나 토론토만큼 어학연수생들이 선호하는 도시이고 수많은 어학원들이 밀집해 있다. 특히 토론토, 캘거리의 추위를 싫어하는 학생들이 벤쿠버를 선택한다.
토론토 어학연수 가이드
views: 40,482, last update: 2024.06.27토론토(Toronto)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북미에서 5번째로 큰 도시이다. 온타리오 주의 주도(州都)이며 캐나다의 비지니스 허브의 역할을 담당하는 도시이다.
아름다운 그림 엽서 같은 도시 - 빅토리아(Victoria)
views: 15,506, last update: 2009.12.04토론토나 벤쿠버에 비해서 어학원이 많지는 않으나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그림 엽서 같은 빅토리아는 훌륭한 자연환경만으로도 매력적인 어학연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불어와 영어가 공존하는 도시 - 몬트리올(Montreal)
views: 10,177, last update: 2009.12.02몬트리올 주민 대다수는 불어와 함께 영어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사실상 영어연수를 하기에 불편한 점은 없는 도시이다. 캐나다의 제2의 도시이고 북미의 파리라 불리는 유럽 중세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도시, 그리고 한국학생의 비율이 떨어지는 도시라서...
서부 캐나다의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도시 - 캘거리(Calgary)
views: 10,701, last update: 2025.12.17캘거리 어학연수는 밴프·로키산맥과 가까운 입지에서 세계적인 스키·아웃도어 환경을 누리면서, 밴쿠버·토론토 대비 낮은 생활비와 세금 혜택으로 현실적인 유학 생활이 가능한 서부 캐나다의 균형 잡힌 선택지입니다.
튤립과 수선화로 장식된 캐나다의 수도 - 오타와(Ottawa)
views: 9,550, last update: 2009.12.02오타와(Ottawa)는 캐나다의 수도로, 캐나다 온타리오 주 동부에 위치하고 있다. 토론토, 몬트리얼, 캘거리에 이어 인구 수로 4위에 해당하고 온타리오주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다.
영국 풍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 - 핼리팩스(Halifax)
views: 11,037, last update: 2009.12.03인구 90만의 항구도시 핼리팩스는 캐나다 동부 대서양 지역의 중심지역으로써 영국 풍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다. 미국과 매우 가까운 위치에 위치해 있으며 북미 표준 영어를 사용함으로써 어학연수에 매우 적합한 요건을 갖추고 있다.
깨끗하고 생기넘치는 현대적인 도시 - 에드먼튼(Edmonton)
views: 11,775, last update: 2025.12.09에드먼튼은 알버타주의 주도로서 풍부한 자연환경과 안정적인 생활 인프라, 낮은 생활비, 명문대학을 갖춘 교육 도시로 한국인이 적어 영어 몰입도가 높아 어학연수에 매력적인 대도시입니다.
캐나다의 서쪽 관문 - 위니펙(Winnipeg)
views: 9,028, last update: 2009.12.03위니펙은 서부 캐나다 도시중 가장 역사적인 풍물이 풍부하며 40여 개 민족의 문화권이 어우러져 하나의 새로운 복합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프랑스계 지역은 세인트 보니파스는 서부 캐나다 최대의 프랑스 문화권으로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