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LCI 밴쿠버 어학원 어학연수 후기
컬리지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함께 액티비티를 즐길 기회가 있는 게 마음에 들어요.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건물이라 등교할 때부터 기분이 정말 좋아집니다! 1층 라운지에서 컬리지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함께 액티비티를 즐길 기회가 있는 게 마음에 들어요. 교실도
채광이 좋고 깔끔해서 공부에 집중하기 좋고, 학생 라운지나 공용 공간도 편안해서 쉬는
시간마다 친구들과 보드게임을 하거나 수다를 떨게 됩니다. 전반적으로 시설 관리가
정말 잘 되어 있고, 방과 후 저녁까지 학교 도서관에서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함께 액티비티를 즐길 기회가 있는 게 마음에 들어요. 교실도
채광이 좋고 깔끔해서 공부에 집중하기 좋고, 학생 라운지나 공용 공간도 편안해서 쉬는
시간마다 친구들과 보드게임을 하거나 수다를 떨게 됩니다. 전반적으로 시설 관리가
정말 잘 되어 있고, 방과 후 저녁까지 학교 도서관에서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Station)에서 도보 2분 거리라 교통이 아주 편리하고 버스 노선도 다양합니다.
다운타운까지 스카이트레인으로 15~20분 정도 걸리는데, 주변 지역이 조용하고
안전해서 특히 여학생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다운타운 쪽은 노숙자나 치안
문제로 불안할 때가 있는데, 여기는 그런 걱정 없이 쾌적하게 통학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운타운까지 스카이트레인으로 15~20분 정도 걸리는데, 주변 지역이 조용하고
안전해서 특히 여학생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다운타운 쪽은 노숙자나 치안
문제로 불안할 때가 있는데, 여기는 그런 걱정 없이 쾌적하게 통학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학생들도 적당히 있어서 외로움이 덜하면서도, 다른 나라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할
기회는 충분합니다. 교내 English Only Policy 덕분에 같은 한국인끼리도 영어로
대화하며 다양한 악센트에 익숙해질 수 있는 점이 좋아요. 현재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콜롬비아, 일본, 브라질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며 서로의 문화나 시각 차이를 배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기회는 충분합니다. 교내 English Only Policy 덕분에 같은 한국인끼리도 영어로
대화하며 다양한 악센트에 익숙해질 수 있는 점이 좋아요. 현재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콜롬비아, 일본, 브라질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며 서로의 문화나 시각 차이를 배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학생들과도 금방 친해질 수 있었어요. 저는 스탠리파크 자전거 투어와 인류학 박물관
투어, 그리고 에코백 만들기가 특히 기억에 남아요. 가장 친했던 브라질 친구가 귀국하기
전 서로 가방을 만들어 교환한 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월요일 첫날,
긴장한 신입생들을 위해 다 같이 게임을 하며 적응을 도와주는 세심한 프로그램 덕분에
훨씬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투어, 그리고 에코백 만들기가 특히 기억에 남아요. 가장 친했던 브라질 친구가 귀국하기
전 서로 가방을 만들어 교환한 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월요일 첫날,
긴장한 신입생들을 위해 다 같이 게임을 하며 적응을 도와주는 세심한 프로그램 덕분에
훨씬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정도 거리의 쉐어하우스에 살고 있어요. 룸메이트들과 함께 생활하며 진짜 현지 생활을
경험하고 독립심도 키울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경험하고 독립심도 키울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학생들이 말을 많이 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수업을 이끌어 주셔서 스피킹 자신감이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피드백을 주시고, 문법이나 발음도 실생활 예시로
재미있게 가르쳐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한국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토론, 발표,
그룹 프로젝트 위주의 수업 덕분에 영어가 단순한 공부가 아닌 언어로 다가옵니다.
많이 생겼습니다.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피드백을 주시고, 문법이나 발음도 실생활 예시로
재미있게 가르쳐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한국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토론, 발표,
그룹 프로젝트 위주의 수업 덕분에 영어가 단순한 공부가 아닌 언어로 다가옵니다.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프로젝트를 하거나, 언어교환 및 댄스 클래스 같은 스페셜 액티비티에 참여해요. 날씨가
좋은 날엔 근처 공원이나 카페를 가기도 하고, 주말에는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노스밴쿠버 하이킹을 가거나 다운타운의 예쁜 카페 투어를 다니며 밴쿠버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좋은 날엔 근처 공원이나 카페를 가기도 하고, 주말에는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노스밴쿠버 하이킹을 가거나 다운타운의 예쁜 카페 투어를 다니며 밴쿠버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높아요! 특히 미용용품(화장품), 렌즈용품, 그리고 자주 입는 옷은 꼭 한국에서 넉넉히
챙겨오세요. 현지에서도 살 수는 있지만 가격 대비 질이 한국 제품을 따라오지 못해
아쉬울 때가 많거든요.
챙겨오세요. 현지에서도 살 수는 있지만 가격 대비 질이 한국 제품을 따라오지 못해
아쉬울 때가 많거든요.
캐나다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그 자체예요.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생활하며 영어 실력이 확 늘었고, 단순히 공부를
넘어 영어로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스스로가 자랑스러워집니다. 단점은 역시
비싼 생활비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지만, 이곳에서 얻는 가치 있는 경험들이 그 모든
것을 상쇄할 만큼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넘어 영어로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스스로가 자랑스러워집니다. 단점은 역시
비싼 생활비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지만, 이곳에서 얻는 가치 있는 경험들이 그 모든
것을 상쇄할 만큼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세 포함 한달 생활비는 얼마 정도인지?
정도이고, 교통비와 식비까지 포함하면 보통 2,000~2,200달러 정도 듭니다. 조금 더
여유롭게 외식을 하거나 주말 여행을 즐기려면 2,500~3,000달러 정도를 예상하는 것이
현실적일 것 같아요.
여유롭게 외식을 하거나 주말 여행을 즐기려면 2,500~3,000달러 정도를 예상하는 것이
현실적일 것 같아요.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따뜻하고 선생님과 스태프분들이 진심으로 친절하셔서, 학교 생활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적응 문제로 힘들 때도 언제든 상담받고 도움을 얻을 수 있었어요. 위치가 안전하고
교통이 편해 스트레스가 적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다운타운의 화려한 편의시설이
바로 옆에 있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에 집중할 수
있어 저는 LCI를 선택한 것에 100% 만족하고 있습니다!
적응 문제로 힘들 때도 언제든 상담받고 도움을 얻을 수 있었어요. 위치가 안전하고
교통이 편해 스트레스가 적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다운타운의 화려한 편의시설이
바로 옆에 있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에 집중할 수
있어 저는 LCI를 선택한 것에 100%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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