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영국 디지털 이민 시스템(eVisa) 전환 및 비자 스티커(vignette) 발급 중단
작성일: , 조회: 1237, by 유학파인더
이 페이지의 주요 내용
영국 디지털 이민 시스템(eVisa) 전환 안내
영국 비자이민청(UK Visas and Immigration, UKVI)은 기존의 실물 비자 문서(예: BRP, vignette)를 점차 전자 비자(eVisa)로 대체하는 디지털 이민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 전환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현재 수백만 명이 eVisa를 이미 발급받았습니다.
eVisa의 주요 장점
- 실물 문서와 달리 분실, 도난, 위조될 위험이 없습니다.
- 비자 승인 후 실물 문서를 기다리거나 수령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생체 정보 제공이 필요한 경우는 안내받게 됩니다.)
- 영국 입국 시 신분 확인 및 비자 상태 증명이 더 간편해집니다.
- 고용주나 집주인 등 제3자와의 신분 공유가 쉬워집니다.
- 정부기관 간 필요한 정보는 자동으로 공유되어 별도의 절차가 줄어듭니다.
전환 일정 및 적용 대상
영국 정부는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eVisa 시스템을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 시행일자 | 적용 내용 |
|---|---|
| 2025년 7월 15일 이후 | 일부 취업 및 유학 비자 주신청자의 경우 비자 스티커(vignette) 대신 eVisa 발급 |
| 2025년 10월 30일 이후 | 대부분의 취업, 유학, 가족비자 및 무기한체류(정착) 신청자는 더 이상 여권에 비자 스티커(vignette)를 받지 않으며, UKVI 계정을 통해 eVisa를 조회해야 합니다. 여권은 비자센터(VAC) 방문 시 신청자에게 바로 반환됩니다. |
| 2025년 9월 1일 – 2026년 3월 31일 |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커뮤니티 지원 자금 최대 £400,000 추가 배정 (전국 25개 단체 대상) |
| 2026년 말까지 | 방문객 비자를 포함한 모든 비자 스티커(vignette) 발급이 중단될 예정입니다. |
이미 비자 문서를 소지한 경우
현재 BRP(바이오메트릭 카드)나 여권에 부착된 비자 스티커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UKVI 계정을 통해 eVisa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eVisa로 변경해도 기존의 비자 상태나 체류 조건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UKVI 계정 생성 대상 확대
다음의 경우에도 이제 eVisa 확인을 위해 UKVI 계정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 Form for affixing a visa(FAV)를 발급받은 경우
- 유효한 신분증(예: 여권, 만료된 BRP)이 없지만 비자 연장 승인을 받은 경우
앞으로 해야 할 일
- 자신이 eVisa 전환 대상인지 공식 UKVI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 UKVI 계정을 생성해 자신의 eVisa를 조회하고, 출국 전 비자 상태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 여권이 비자센터 방문 중 바로 반환되므로, 비자 발급 대기 기간이 단축되고 절차가 훨씬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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