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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와 프란체스킹(프란세스킹, Frances King) FAQ

작성일: , 조회: 4595, by 유학파인더

BSC와 프란체스킹(프란세스킹, Frances King)을 놓고 저울질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학비대도 비슷하고, 수업 만족도도 아주 높게 나오는 학교들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이 2학교를 비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BSC의 경우는 20레슨/25레슨/30레슨으로 나뉘는 데요..

BSC 런던 수업 모습

만약 6개월~9개월 정도의 장기연수를 계획중이시라면 BSC의 주 25레슨이 효과적 입니다.

BSC 의 경우 오후반 수업에 대한 선택수업 구성이 IELTS 또는 Wordpower 입니다. Wordpower 라는 수업에는 어휘나 Reading, 또는 Writing 수업이 뒷받침 됩니다. 오전수업이 회화에 집중되는 수업을 하므로 오후수업은 좀 더 아카데믹하게 수업을 이끌어가는 것이 BSC 의 특징이랍니다.

주 25레슨 수업의 경우는 주 5일 수업중 2일만 오후 4시 35분 까지 수업합니다. 주 3일을 조금 여유로운 수업 그리고 주 2일은 타이트한 수업이 학생들에게 꽤 만족도 있는 커리큘럼으로 제공되고 있구요.. BSC 의 주 30레슨은 선택수업면에서 다양성이 조금 떨어지므로 주 30레슨보다는 주 25레슨을 권해드립니다.

반면에 프란세스킹(France king)의 경우는 주 25레슨과 주 30레슨에 대한 선택수업이 상당히 다양한 편에 속합니다.

런던 내에 있는 어학원 중에서는 꽤 많은 선택수업이 오후에 배정되어 있어 다양한 영어스킬을 공부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주 30레슨의 경우는 Elective 코스로, Discussion 이나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과 같은 다양한 과정이 계설되어 있어 반복될 수 있는 커리큘럼에 대한 지루함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또한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만한 이 어학원의 특징입니다.

프란체스킹, 프란세스킹 리셉션


주 5일을 타이트 하게 공부하겠다면 커리큘럼에 대한 다양성을 고려해 프란체스킹(Frances King) 이 적합하며, 오전에는 회화 오후에는 아카데믹하게 Reading 이나 Writing 등에 집중하고 싶다면 BSC가 적합하다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BSC와 프란체스킹(Frances King)은 둘 다 수업만족도는 높은 학교입니다. 각자의 연수 목표나 스타일에 따라서 2학교의 선호도가 갈리는 수준이지, 객관적인 지표상으로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만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학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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